직장 계산 도구

시급·월급·연봉 변환

시급, 월급, 연봉 중 기준 금액을 하루 근무시간과 주 근무일수에 맞춰 서로 환산합니다. 주휴수당과 각종 수당은 포함하지 않는 단순 환산입니다.

간편 계산

시급·월급·연봉 변환

원 단위로 입력해 주세요.
시간 단위
일 단위
HOW TO CALCULATE

계산 방법과 기준

1년을 52주로 보고 한 달 평균 주 수로 나누어 월 근무시간을 구합니다. 근무시간과 근무일수는 입력값을 그대로 사용하며, 휴게시간은 뺀 실제 근무시간을 기준으로 봅니다. 주휴수당, 연장·야간·휴일수당, 세금과 4대 보험, 유급휴가는 포함하지 않는 단순 환산입니다.

계산 공식

월 근무시간 = 하루 근무시간 × 주 근무일수 × 52 ÷ 12입니다. 시급 → 월급은 시급 × 월 근무시간, 월급 → 연봉은 월급 × 12, 연봉 → 월급은 연봉 ÷ 12, 연봉 → 시급은 연봉 ÷ 12 ÷ 월 근무시간입니다.

EXAMPLE

계산 예시

시급 10,320원, 하루 8시간, 주 5일로 입력하면 월 근무시간은 약 173.33시간이고 월급 환산액은 1,788,800원입니다. 같은 근무 조건에서 연봉 50,000,000원을 시급으로 바꾸면 24,038원으로 계산됩니다. 두 값 모두 주휴수당 등을 포함하지 않은 단순 값입니다.

USE CASES

이럴 때 쓰세요

  • 시급으로 제안받은 아르바이트나 파트타임 근무의 월 예상 급여를 미리 계산할 때 씁니다.
  • 연봉 제안을 시급이나 월급으로 바꿔 보며 근무시간 기준으로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확인할 때 씁니다.
  • 근무 일수나 하루 근무시간이 바뀌는 경우(주 4일, 하루 6시간 등) 월 환산액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할 때 씁니다.
PITFALLS

자주 하는 실수

  • 주휴수당을 포함한 금액으로 착각하는 실수입니다. 이 계산기는 입력한 시간에 단가를 곱하는 방식이라 주휴수당과 각종 수당은 빠져 있으며, 실제 급여 명세서와 다를 수 있습니다.
  • 하루 근무시간에 휴게시간을 넣는 실수입니다. 휴게시간을 뺀 실제 근무시간을 입력해야 시간 기준 환산이 맞습니다.
  • 월 환산 결과를 세금을 뗀 금액으로 보는 실수입니다. 환산액은 세전 기준이며 4대 보험과 소득세가 빠지지 않은 금액입니다.
GLOSSARY

용어 설명

시급
1시간 일했을 때 받는 금액입니다. 월급과 연봉은 이 시급을 근무시간에 곱해 구하기도 합니다.
월 근무시간
한 달 동안 근무하기로 한 시간입니다. 이 계산기는 하루 근무시간 × 주 근무일수 × 52 ÷ 12로 구합니다.
주휴수당
일정 시간 이상 근무한 근로자에게 주 1회 유급 휴일 몫으로 지급하는 수당입니다. 지급 요건은 근로기준법과 관계 기관의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.
세전 금액
소득세와 4대 보험료를 떼기 전 금액입니다. 급여 계산에서 가장 먼저 쓰는 기준입니다.
IMPORTANT

결과를 볼 때 참고하세요

본 사이트의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금융기관, 세금, 보험, 투자 결과와 다를 수 있습니다. 계산은 입력값과 안내된 가정을 사용하며, 수수료·정책·개인 조건 등 모든 요소를 반영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궁금한 점을 확인하세요

주휴수당이 포함되나요?

아닙니다. 입력한 근무시간만으로 환산하며 주휴수당 및 각종 수당은 별도 계산해야 합니다.

연봉을 시급으로 바꾸면 실제 시급인가요?

입력한 주간 근무시간을 기준으로 나눈 단순 환산값이며 실제 근무시간과 급여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.

52주 ÷ 12를 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?

1년을 52주로 보고 한 달 평균 주 수로 나누기 위해서입니다. 달마다 실제 근무 일수는 다르므로 평균에 가까운 값입니다.

공휴일이 많으면 월급이 달라지나요?

계산기는 주 근무일수 입력값을 그대로 쓰므로 공휴일 여부는 반영하지 않습니다. 실제 지급 방식은 회사 규정과 근로계약을 확인해 주세요.

주 근무시간이 짧으면 수당 적용이 달라지나요?

입력값만 쓰는 단순 환산이라 근로시간 조건별 수당 적용 여부는 판단하지 않습니다. 해당 조건의 적용은 고용노동부 등 관계 기관의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.

투자 결과와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. 정확한 금융·세무 판단이 필요한 경우 관련 기관 또는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