계산 방법과 기준
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(DSR)은 연간 소득 대비 연간 원리금 상환액의 비율입니다. 계산기는 두 입력값을 연 단위로 그대로 나누어 단순 비율을 보여 줍니다. 대출별 산정 만기, 스트레스 금리, 포함하거나 제외하는 부채의 범위, 소득 인정 방식은 반영하지 않습니다. 실제 심사는 금융기관과 정책 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.
현재 DSR(%) = 기존 대출 연간 원리금 ÷ 연소득 × 100입니다. 신규 대출 포함 DSR(%)은 (기존 연간 원리금 + 신규 연간 원리금) ÷ 연소득 × 100입니다. 소득 기준 잔여 연간액은 연소득 − 기존 연간 원리금 − 신규 연간 원리금입니다.
계산 예시
연소득 6,000만 원, 기존 대출 연간 원리금 800만 원, 신규 대출 연간 원리금 1,000만 원이면 현재 DSR은 13.33%, 신규 대출 포함 DSR은 30%입니다. 소득 기준 잔여 연간액은 42,000,000원으로 계산됩니다.
이럴 때 쓰세요
- 신규 대출을 알아보기 전에 현재 연소득 대비 상환 부담이 어느 정도인지 대략 확인할 때 씁니다.
- 신규 대출 금액을 바꿔 보며 연간 원리금 합계가 소득 대비 얼마나 늘어나는지 비교할 때 씁니다.
- 대출 상담 자료를 준비할 때 연간 원리금과 소득을 같은 기준으로 맞춰 정리할 때 씁니다.
자주 하는 실수
- 원리금을 월 기준으로 입력하는 실수입니다. 이 계산기의 원리금 입력은 모두 연간 합계이므로 월 상환액에 12를 곱해서 넣어야 합니다.
- 이자만 계산해서 원금 상환분을 빼는 실수입니다. DSR은 이자와 원금을 합친 원리금 기준이므로 원금 상환분을 빠뜨리면 비율이 낮게 나옵니다.
- 계산 결과를 대출 승인 여부로 보는 실수입니다. 스트레스 금리와 금융기관의 소득 산정 기준이 반영되지 않아 실제 심사 결과와 차이가 클 수 있습니다.
용어 설명
- DSR(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)
- 연간 소득 대비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 비율입니다. 산정 방식은 정책과 금융기관 기준에 따라 다릅니다.
- 원리금
- 원금과 이자를 합친 상환액입니다. 월 상환액과 연간 합계를 구분해서 입력해야 합니다.
- 스트레스 금리
- 금리가 오를 경우를 가정해 상환 부담을 더 보수적으로 계산하는 기준입니다. 적용 여부와 방식은 금융당국과 금융기관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.
- 소득 기준 잔여 연간액
- 연소득에서 기존과 신규 원리금을 뺀 참고 금액입니다. 생활비 같은 지출은 빼지 않은 값입니다.
결과를 볼 때 참고하세요
본 사이트의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금융기관, 세금, 보험, 투자 결과와 다를 수 있습니다. 계산은 입력값과 안내된 가정을 사용하며, 수수료·정책·개인 조건 등 모든 요소를 반영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.